수트와후드 SOOD | 스타트업 경영 코치 문성운
회사 다니며 준비하든 창업 3년 차든, 다음 한 수는 숫자로 정합니다. 사업모델, 숫자, 자금 가운데 지금 제일 급한 것 하나부터 같이 봅니다. 대기업 기획실에서 사업성을 따졌습니다. 직접 창업해 투자를 받아 키우고 매각까지 해 본 경험으로 자문합니다. 회사에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는 분, 창업 3년 이내 대표와 함께합니다.
네이버 블로그 「수트와후드」 · 브런치 · 링크드인 · 모비인사이드 칼럼 · ultramsw67@gmail.com
- 현대석유화학 기획실, 1993~2000 — M&A와 가치평가를 맡았습니다
- 인터랙티비 창업, 2001~2019 — 투자를 받아 키웠고 매각했습니다
- CSO·전략 고문, 2020~현재 — 30만 유저 서비스의 리텐션과 신사업을 맡고 있습니다
- 초기 스타트업 20팀 — 1:1로 자문했습니다
- 경영 칼럼 286편 —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에 씁니다
이런 문제를 같이 봅니다
01. 사업모델 · 전략
이 사업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부터 봅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고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먼저 적어 봅니다. 기획실에서 사업성을 따지던 방식대로 매출과 비용을 한 줄씩 맞춰 보면 약한 곳이 드러납니다. 투자를 받거나 회사를 파는 단계라면 가치평가와 M&A 준비도 같이 합니다.
- 비즈니스 모델 진단
- 사업 타당성 시뮬레이션
- 유닛 이코노믹스, 13주 현금흐름
- Exit, M&A 준비
02. 지표 · PMF
무엇을 재야 할지 같이 정합니다 만들기 전에 고객이 정말 원하는지 적은 비용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같이 짭니다. 출시한 뒤에는 팀이 매주 볼 숫자 몇 개를 고르고, 재방문과 가격을 어떻게 손볼지 정합니다.
- MVP, PMF 검증 설계
- 핵심 지표 고르기
- 리텐션과 가격 전략
03. 투자 · 정부지원
떨어진 계획서를 붙는 계획서로 고칩니다 예비창업패키지, 프리팁스와 TIPS, 정책자금, 공공조달 가운데 우리 회사가 넣을 수 있는 것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. 계획서와 피칭은 심사위원과 투자자가 실제로 보는 기준에 맞춰 다시 씁니다. 1차에서 떨어졌다면 그 피드백을 들고 오세요. 2차 준비까지 같이 합니다.
- 우리 회사 지원사업 지도 1장
- 계획서 다시 쓰기, 탈락 피드백 대응
- 투자 유치 스토리, 피칭 리허설
04. AI 에이전트 · 1인 기업
AI를 직원처럼 쓰는 1인 기업을 설계합니다 어떤 일을 AI에게 맡기고 어떤 일을 대표가 직접 할지 나눕니다. 그렇게 나눈 방식으로 돈이 어떻게 벌리는지까지 한 장에 그립니다. 저도 매일 AI로 자료를 찾고, 초안을 쓰고, 숫자를 봅니다. 그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- 1인 기업 AI 운영 설계
- AI 기반 수익 구조 설계
- 자동화 우선순위, 도구 목록
왜 수트와후드인가
1993년 현대석유화학 기획실에서 첫 경력을 시작해 M&A와 가치평가(Valuation)를 맡았습니다. 수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숫자로 따지는 자리였습니다. 2001년에는 넥타이를 풀고 IT 스타트업 인터랙티비를 창업했습니다. 투자를 유치해 회사를 키웠고 매각까지 이뤄냈습니다.
그 뒤로 여러 스타트업을 곁에서 자문해 왔습니다. 지금은 수트의 논리와 후드의 실행, 두 경험을 합쳐 창업자를 코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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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치 소개
기획실에서는 사업성을 따지는 쪽에, 창업하고 나서는 그 숫자를 맞춰야 하는 쪽에 있었습니다. 경력 전체 보기